11월 15일에 주문할땐12월 초에 배송예정이었는데1주일 정도 일찍 도착했다. 수조를 리셋하면서이탄도 한번 해볼 요량으로 주문하긴 했는데정작 이탄 주문은 아직 안 했다는.. 기록삼아잊지 않기 위해남겨본다. Fzone CO₂ Regulator ZRDR CO₂ Atomizer, Head 여분 3ea 지금은 구입할 때와 가격이 조금 다르나여전히 경쟁력있는 가격대같다. 상세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보려 했으나원래 그런 건 안하는 성격이라..링크로 대체한다. 역시나 글 잘 쓰시는 분들은 따로 있는 것 같다.. 이젠 이탄만이 남았군..
8월 10일에 구매했던 75% 배열 키보드 Epomaker TH80-X를 거의 두 달만인 10월 11일 받았다. 뽁뽁이로 둘둘말아 우체국 택배로 배송되어왔다. 상자가 좀 찌그러져있긴 했지만 본품은 문제없어 보였다. 역시 사진대로 이쁘고 꽤나 묵직하다. 아직 연결 전인데.. 한글 자판이 아님에도 이넘은 사용해보고 싶다.
75% 배열 키보드를 일전에 하나 구매를 했었다. 다얼유 A81. 이런저런 이유로 개봉만 하고 아직 사용전이다만.. 어제 문득 어떤 블로거의 글을 보다 맘에 드는 75% 배열 키보드가 또 눈에 꽂혔다. 이래저래 살펴보고 후기도 골라보고 스위치 축도 골라보고 .... 하다가 덜 to the 컥 방금 구매를 했다. 알리에도 있긴하다만 원하는 색상이 이미 품절이라.. 공홈에서 구매..... 한 일주일 잊고 있다보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눈여겨봐왔던 바다소금 스위치도 행사하길래.. 품절되기 전에 후딱.. ㅋㅋ
반팔 져지 1장 정도만 살려고 이쪽저쪽 보다가 역시나 다시 찾아간 Primal Wear.. 이것저것 고르다 많이 팔린게 좋은거다 라는 진리로.. 덜컥 3장 구매 담주까진 오려나 코로나도 끝났는데...
네이x에서 tpu 케이스를 구매했다가 다른 모델로 오배송되어서 반품하고 알리를 뒤적이다 역쉬나 없는 거 빼곤 다 있는.. 6월 중순 배송이니 잊고 지내다보면 툭~하니 날아오겠군..
지난 13일 로드건에서 직구한 컨티넨탈 그랜드프릭스 5000 (일명 오천성) 타이어를 오늘 오전에 장착했다. 8시쯤 시작해서 1시간 남짓 걸렸으니 아직 손이 잊어버리지 않았나 보다. 타이어도 구르는 방향으로 장착을 하라고 친절하게 방향표시도 되어 있다. 어떤 분들은 앞바퀴를 미끄럼 방지를 위해 반대로 장착하기도 한다던데.. 일반적으로는 방향 표시된대로 장착하는 것이 맞을 듯. 밋밋한 검정보다는 다른 듯 하면서도 눈에 띄지 않는 탄윌(Transparent skin)이 은은하게 괜찮은 것 같다. 밝은 크림색보다는 나은 듯.. 캐드12 구입부터 Mavic Yksion tire와 함께 했으니 5,855.5km를 달려온 듯.. 아직 괜찮은 듯 한데.. 5년차를 바라보고 있으니 이젠 쉬게 해야할 듯. 낼은 시운전을..
캐드12를 마련하곤 6,000여 km를 탔는데 타이어 교체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캐드12 마련하고 얼마 안되어서 생각지도 않은 우중라이딩을 한번 한 이후로 타이어가 이런 모양이라 원래 그런가보다 하곤 이때껏 라이딩해왔는데.. 이제 누적 거리도 좀 된 듯 하고 우중라이딩 이후로 외형은 똑 같지만 낡은 것처럼도 보이고 때마침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더니 교체해야 된다고도 하고 이래저래 타이어 교체를 해야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알아보니 국내나 해외 가격차가 거의 똑 같.. 국내에서 구매하려다 탄윌은 국내에 없다시피 해서 튀는 크림색보다는 없는 듯 있는 탄윌로 선택.. 로드건과 체인리액션 두 군데서 저울질하다 로드건에서 주문..... (같은 배송비에 겸사겸사 Base Layer도 추가..) C..
지난 4월 Oakley 써드파티 Walleva 편광렌즈를 구매했었는데 편광이나 편광이 아닌 듯한 느낌때문에.. 이번 블프를 맞이해서 Oakley 찐 렌즈를 직구했다. 직접 배송이 제한된 Oakley라 배대지를 이용해야 했는데.. 동일 주인 CA로 하면 배송비가 싸겠지 싶은 막연한 생각으로 한동안 셀러와 채팅+채팅을 하느라 에너지를 좀 소비했었다. 미국은 같은 주에서만 세금(Tax)이 붙는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취소하려고 몇번을 시도했지만 이미 결재가 끝난 물품은 Oakley 정책상 취소가 불가하고 배송받은 후에야 교환 환불만 가능한 시스템이었다는.. 세금 10여불을 없애보겠다고 고민 좀 했지만 나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터라 그대로 배대지를 거쳐 구매일(11월 23일)로부터 3주가 다 된 1..
지난 6월 9일 체인리액션에서 구매한 빕숏 2벌이 오늘 도착했다. 10일 좀 지나 도착했으니 빠른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홈페이지에 있는 그대로인 듯 DHB 빕숏은 처음이라 느낀건데 나름 저가형이고 싸게 구매한 탓인지 기존 입고 다니던 Primal 빕숏과는 달리 끝마무리단이 밴드식으로 두툼하게 고정된게 아니라 얇고 넓게 실리콘을 점점이 뿌려놓은 듯 같다. 요즘 빕숏은 다 이런감.. 입어보니 우려와는 달리 착용감이 괜찮다. 사이즈도 잘 선택한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