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에 구매했던 MET MIPS 헬멧 Rivale를 오늘 받았다. 배송 예정일(9월 9일)보다 훨씬 늦게 받긴했지만 다행히 파손없이 잘 도착했다. 체인리액션 리뉴얼하고는 처음인데 역시나 소문대로 마이 늦어지고 드뎌진 듯.. 한가위 명절이 다가와서 늦어진 까닭도 있지 않을까 위안을 해본다. 사이즈도 잘 맞고 맘에 든다.. 특히나 맘에 드는게 Kask Protone처럼 고글 착용시 걸리적거리는게 없다는 점...!! MET 헬멧이 만듬새가 괜찮은 것 같은데.. 올 겨울 블프에 Trenta를 노려볼까 싶다..
지난 6월 9일 체인리액션에서 구매한 빕숏 2벌이 오늘 도착했다. 10일 좀 지나 도착했으니 빠른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홈페이지에 있는 그대로인 듯 DHB 빕숏은 처음이라 느낀건데 나름 저가형이고 싸게 구매한 탓인지 기존 입고 다니던 Primal 빕숏과는 달리 끝마무리단이 밴드식으로 두툼하게 고정된게 아니라 얇고 넓게 실리콘을 점점이 뿌려놓은 듯 같다. 요즘 빕숏은 다 이런감.. 입어보니 우려와는 달리 착용감이 괜찮다. 사이즈도 잘 선택한 것 같고..
클리앙이 문제일까 빕숏이 한두벌 더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클리앙 들어갔다가 자전거당에서 DHB 세일한다는 글을 보곤 후다다닥.. 중간에 KB카드 결재 팝업창땜에 좀 고생했지만 결제 완료...
10월 9일에 직구한 긴팔져지 등이 오늘 낮에 도착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체인리액션이다 긴팔져지는 늘 입던 사이즈라 크게 걱정 안 했는데 dhb 자켓은 나름 크기를 고려해서 같은 M으로 시켰는데 좀 작은 듯.. 꽉 끼네.. 원래 이런 옷은 이렇게 입는건감... ㅋ
긴팔 져지를 하나 마련하려고 둘러보다가 Primal Wear 공홈에서는 90달러하는 핑크플로이드 져지가 CRC와 Wiggle에서 거의 반값에 판매하는 걸 보고 후다다닥 장바구니에 넣고 방금 결재.. 원래는 카스텔리 전갈을 하나 입어볼까 했었는데 배만뽈록이라 자신도 없고 늘 입어왔던 브랜드라 덜컥! 언제 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