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에 구매했던 MET MIPS 헬멧 Rivale를 오늘 받았다. 배송 예정일(9월 9일)보다 훨씬 늦게 받긴했지만 다행히 파손없이 잘 도착했다. 체인리액션 리뉴얼하고는 처음인데 역시나 소문대로 마이 늦어지고 드뎌진 듯.. 한가위 명절이 다가와서 늦어진 까닭도 있지 않을까 위안을 해본다. 사이즈도 잘 맞고 맘에 든다.. 특히나 맘에 드는게 Kask Protone처럼 고글 착용시 걸리적거리는게 없다는 점...!! MET 헬멧이 만듬새가 괜찮은 것 같은데.. 올 겨울 블프에 Trenta를 노려볼까 싶다..
알리에서 범용 내피를 구매하고 나서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덜컥.. Protone도 5년이나 된 구형이고..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MET Trenta는 아직 넘사벽이거니와 품절이고.. Protone과 비스무리하게 생겼다고 생각되는 넘으로 Rivale를 보던 중.. 할인이 31일까지.. Lordgun에는 재고도 없던데.. 여긴 다행히(!) 남았네.. 망설임없이 덜커덕...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이쁘던데.. 품절이라......... 어쨌든 한 일주일 기다리면 오겠지......
지난 6월 9일 체인리액션에서 구매한 빕숏 2벌이 오늘 도착했다. 10일 좀 지나 도착했으니 빠른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홈페이지에 있는 그대로인 듯 DHB 빕숏은 처음이라 느낀건데 나름 저가형이고 싸게 구매한 탓인지 기존 입고 다니던 Primal 빕숏과는 달리 끝마무리단이 밴드식으로 두툼하게 고정된게 아니라 얇고 넓게 실리콘을 점점이 뿌려놓은 듯 같다. 요즘 빕숏은 다 이런감.. 입어보니 우려와는 달리 착용감이 괜찮다. 사이즈도 잘 선택한 것 같고..
클리앙이 문제일까 빕숏이 한두벌 더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클리앙 들어갔다가 자전거당에서 DHB 세일한다는 글을 보곤 후다다닥.. 중간에 KB카드 결재 팝업창땜에 좀 고생했지만 결제 완료...
10월 9일에 직구한 긴팔져지 등이 오늘 낮에 도착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체인리액션이다 긴팔져지는 늘 입던 사이즈라 크게 걱정 안 했는데 dhb 자켓은 나름 크기를 고려해서 같은 M으로 시켰는데 좀 작은 듯.. 꽉 끼네.. 원래 이런 옷은 이렇게 입는건감... ㅋ
6월 11일에 영국 체인리액션(http://www.chainreactioncycles.com)에서 구매한 시마노 XT 38-24 170mm 크랭크와 시마노 XT F/D. 16일에 국내에 들어와 17일에 이곳까지 배달되었으나 우체부 집배원의 연락을 받지 못하는 바람에 어제 18일에야 직접 우체국으로 찾아가 물건을 받아왔다. 일반 우편으로 신청했는데도 배달상황을 추적할 수 있는 Parce Force(http://www.parcelforce.com)로 보내줘서 쉽게 배달상황을 볼 수 있었다. 국내 들어온 후에는 우체국 EMS로도 알 수 있었다. 관세범위를 넘지 않았나 싶었는데 전혀 상관없이 무사히(?) 배송되었다. 조립은 언제 하지??